<피어나다>시리즈는 꽃을 소재로하여 희망, 욕망, 성취감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작품은 다채로운 색채와 역동적인 형태를 통해 꽃의 생명력을 찬미하며, 꽃잎의 섬세함과 디테일, 강렬한 색감을 바탕으로 희망과 열망을 상징합니다. 해바라기의 밝은 노란색은 희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주빛으로 표현된 해바라기는 열정과 욕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꽃이 지닌 생명력을 통해 인간의 성취감과 삶의 기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각 작품은 다르게 표현된 꽃의 아름다움 안에 개인적인 감정과 경험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피어나다>시리즈는 꽃과 나의 연결을 재확인하며, 삶의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예술적으로 탐구하는 시리즈입니다.
The "Blooming" series is a collection of works that use flowers as a subject to express hope, desire, and a sense of achievement. Each piece celebrates the vitality of flowers through vibrant colors and dynamic forms. The delicate details of the petals and their bold, striking colors symbolize hope and longing. The bright yellow sunflowers represent hope and positive energy, while those painted in deep magenta convey passion and desire.
This series aims to visually express the sense of accomplishment and joy in life through the life force of flowers. Each artwork captures the unique beauty of flowers while reflecting personal emotions and experiences. The "Blooming" series reaffirms my connection with flowers and explores the various emotional changes in life through art.